리소스

타이포그래피와 브랜딩에 관한 모든 것
문화를 말하고, 브랜드를 움직이는 타이포그래피

폰트는 정말 보기 좋은 글자에 그칠까요? ADW 상하이 강연에서 모노타입의 에밀리오스 테오파누스는 폰트가 브랜드의 말투가 되고, 문화와 대화하는 방식이 되며, 사람들이 브랜드를 기억하는 방식과도 깊이 연결되어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강연의 흐름을 따라 폰트가 브랜드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여러 나라와 팀이 함께 폰트를 쓸 때 어떤 점을 고민하면 좋을지 차근차근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