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소스

타이포그래피와 브랜딩에 관한 모든 것
켄뷰, 글로벌 폰트 거버넌스로 브랜드 일관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다

전 세계 165개국 이상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에게 폰트는 단순한 디자인 요소가 아니라 브랜드를 하나로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입니다. 하지만 브랜드와 시장, 채널이 늘어날수록 폰트 관리는 점점 복잡해지고, 분산된 환경은 예상치 못한 리스크와 비효율을 만들어 냅니다. 글로벌 소비자 건강 기업 켄뷰는 이러한 과제를 어떻게 풀어냈을까요? 파편화된 폰트 관리 방식을 중앙화된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로 전환하며 브랜드 운영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는 켄뷰와 모노타입의 협업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Monotype과 MediaMarktSaturn이 보여준 확장 가능한 브랜드 서체 전략

브랜드를 바꾸는 일은 단순히 로고나 컬러를 업데이트하는 것이 아닙니다. 수백, 수천 개의 접점에서 브랜드가 일관되게 전달되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속도·라이선스·전문성이 모두 맞물려야 합니다. 유럽의 대형 소비자 가전 리테일러 MediaMarktSaturn은 새로운 브랜드 비전을 전 세계에 안정적으로 확장하기 위해 Monotype과 손을 잡았습니다. 타이포그래피가 단순한 디자인 요소를 넘어 브랜드 인프라로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이번 협업 사례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