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type webinar

패션 브랜드는 타이포그래피를 통해
어떻게 브랜드 디지털 경험을 만들까요?

글로벌 패션 브랜드 사례를 통해, 우리 브랜드에 맞는 타이포그래피 전략을 함께 살펴봅니다.

웨비나 일시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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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타입 (Monotype) 라이브러리의 서체 카드들 — FF DIN, 헬베티카 나우 (Helvetica Now), 노이에 플락 (Neue Plak) 등의 서체가 실제 브랜드 적용 사례 이미지와 함께 놓여 있습니다.

좋은 브랜드 타이포그래피는
전용 서체에서 시작될 필요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유료폰트인지, 무료폰트인지가 아닙니다. 우리 브랜드에 어떤 타이포그래피가 필요한지 이해하고 그에 맞는 선택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유명 글로벌 패션 브랜드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자신만의 타이포그래피 전략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이러한 사례를 통해 한국 패션 브랜드가 현실적으로 고려해 볼 수 있는 브랜드 타이포그래피 전략을 함께 살펴봅니다.

김초롱 (Chorong Kim) 모노타입 Creative Type Director 프로필 사진

Speaker

김초롱

Creative Type Director, Monotype

프랑스에서 타입 디자인을 공부하고, 태국 방콕의 카싼디막 (Cadson Demak)에서 실무 경력을 쌓았습니다. 이후 산돌 (Sandoll)에서 글로벌 프로젝트를 포함한 다양한 폰트 프로젝트를 리드하고, 구독 기반 플랫폼인 산돌구름 (Sandoll Cloud)의 상품 기획을 담당했습니다.

현재 모노타입 (Monotype)의 Creative Type Director로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각 국가의 모노타입 디자이너들과 협업하여 타입 디자인과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에서 폰트 관련 교육자, 강연자, 공모전 심사위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 브랜드의 폰트,
지금 이대로 괜찮을까요?

브랜드의 폰트 선택부터 한글과 글로벌 언어 확장까지, 우리 브랜드에 맞는 타이포그래피 전략을 확인해보세요.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오후 2시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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